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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무겁네요송죽(초아사랑) / 2010-05-08 10:59 / 조회수

어버이날 저는 아침에 전화로 문안 인사 드렸어요

대구이다 보니 오늘 남편이 휴무가 아니라서

강원도까지 가지를 못해요~

 

어머니 전화 드리니 뭘그리 신경쓰니 안 그래도 된다.

몸건강한게 걱정안 끼치는거다 그러시는거에요~ㅠㅠ

정말 울 어머니 넘 고맙죠

선물 배송해드렸어요~그냥 보내기 넘 마음이 무거워서요

모두 부모님 찾아 뵈었나요

오늘 다같이 알찬 시간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 많이 웃으세요

덧글 2개 등록되었습니다.

  • 고우리2010-05-09 20:24답글
    그러셨군요
  • 호수2010-05-11 13:45답글
    그 마음까지 다 전달되었을 테니, 이제 마음 가볍고 편안해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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